디스트릭트 뉴스룸
iF 디자인 어워드 2026 이어 레드닷에서도 나란히 인정받아
'호텔 플로리아', '플로우, 그후' 시리즈 등 IP 활용 전시· 미디어아트 퍼포먼스로 수상

Red Dot Award: Brand & Communication 2026에서 본상을 수상한 Hotel Floria
디지털 디자인&아트 컴퍼니 디스트릭트(d'strict, 대표 이성호)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Red Dot Award: Brands & Communication Design 2026)'에서 ▲호텔 플로리아(Hotel Floria) ▲플로우, 그후: 소사이어티(FLOW, Thereafter: Society) ▲플로우, 그후: 엉터리 해설 퍼포먼스(FLOW, Thereafter: A Misinterpretation Performance) 등 총 3개 작품으로 각각 본상을 수상했다.
'호텔 플로리아(Hotel Floria)'는 디스트릭트가 산리오코리아와 협업해 여의도 IFC몰 MPX갤러리에서 선보인 ‘산리오캐릭터즈 미디어아트 특별전’으로,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약 300평 규모의 공간을 호텔 로비, 마이멜로디룸, 헬로키티룸 등 11개 테마 공간으로 구성해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쿠로미, 시나모롤, 폼폼푸린 등 산리오캐릭터즈의 다채로운 매력과 행복의 순간을 미디어아트로 풀어낸 체험형 전시로,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Red Dot Award: Brand & Communication 2026에서 본상을 수상한 FLOW, Thereafter: A Misinterpretation Performance
'플로우, 그후: 엉터리 해설 퍼포먼스(FLOW, Thereafter: A Misinterpretation Performance)'와 '플로우, 그후: 소사이어티(FLOW, Thereafter: Society)'는 디스트릭트의 공공 미디어아트 시리즈 '플로우(FLOW)'의 후속작으로, 나란히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두 작품은 영국 런던 아우터넷(Outernet)과 미국 뉴욕 원타임스스퀘어(One Times Square)에서 테마를 달리해 순차 공개됐으며, 정해진 해석이 아닌 관객의 주관적 감상으로 작품을 해석하도록 유도하는 '엉터리 해설 퍼포먼스' 콘셉트로 주목받았다. 이 중 '엉터리 해설 퍼포먼스'는 앞서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전체 출품작 중 상위 약 0.75%에게만 주어지는 최고 영예인 골드(Gold)를 수상한 작품이기도 하다.

Red Dot Award: Brand & Communication 2026에서 본상을 수상한 FLOW, Thereafter: Society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rhein Westfalen)에서 주관하는 세계적 디자인상으로, 뛰어난 디자인 품질과 창의적인 성과를 기준으로 수상작을 선정한다. 디스트릭트는 이번 수상으로 체험형 전시부터 미디어아트 퍼포먼스까지 폭넓은 디자인 영역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릴 예정이다.
디스트릭트 이성호 대표는 "iF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인정받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관객과 작품이 상호작용하는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가려는 시도들이 국제 무대에서 거듭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 관객들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디스트릭트는 2004년 설립 이후, 디지털 미디어 기술 기반의 콘텐츠와 공간 디자인을 통해 혁신적인 경험을 창조해온 디지털 디자인&아트 회사다. 2020년 서울 삼성동 '케이팝 스퀘어'에 선보인 대형 미디어아트 '웨이브(WAVE)'를 시작으로,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아르떼뮤지엄'을 한국, 중국, 미국, 중동 등에 전개하며 전 세계 누적 약 1,200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고 있다.
디스트릭트 PR팀
디스트릭트 뉴스룸
Red Dot Award: Brand & Communication 2026에서 본상을 수상한 Hotel Floria
디지털 디자인&아트 컴퍼니 디스트릭트(d'strict, 대표 이성호)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Red Dot Award: Brands & Communication Design 2026)'에서 ▲호텔 플로리아(Hotel Floria) ▲플로우, 그후: 소사이어티(FLOW, Thereafter: Society) ▲플로우, 그후: 엉터리 해설 퍼포먼스(FLOW, Thereafter: A Misinterpretation Performance) 등 총 3개 작품으로 각각 본상을 수상했다.
'호텔 플로리아(Hotel Floria)'는 디스트릭트가 산리오코리아와 협업해 여의도 IFC몰 MPX갤러리에서 선보인 ‘산리오캐릭터즈 미디어아트 특별전’으로,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약 300평 규모의 공간을 호텔 로비, 마이멜로디룸, 헬로키티룸 등 11개 테마 공간으로 구성해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쿠로미, 시나모롤, 폼폼푸린 등 산리오캐릭터즈의 다채로운 매력과 행복의 순간을 미디어아트로 풀어낸 체험형 전시로,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Red Dot Award: Brand & Communication 2026에서 본상을 수상한 FLOW, Thereafter: A Misinterpretation Performance
'플로우, 그후: 엉터리 해설 퍼포먼스(FLOW, Thereafter: A Misinterpretation Performance)'와 '플로우, 그후: 소사이어티(FLOW, Thereafter: Society)'는 디스트릭트의 공공 미디어아트 시리즈 '플로우(FLOW)'의 후속작으로, 나란히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두 작품은 영국 런던 아우터넷(Outernet)과 미국 뉴욕 원타임스스퀘어(One Times Square)에서 테마를 달리해 순차 공개됐으며, 정해진 해석이 아닌 관객의 주관적 감상으로 작품을 해석하도록 유도하는 '엉터리 해설 퍼포먼스' 콘셉트로 주목받았다. 이 중 '엉터리 해설 퍼포먼스'는 앞서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전체 출품작 중 상위 약 0.75%에게만 주어지는 최고 영예인 골드(Gold)를 수상한 작품이기도 하다.
Red Dot Award: Brand & Communication 2026에서 본상을 수상한 FLOW, Thereafter: Society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rhein Westfalen)에서 주관하는 세계적 디자인상으로, 뛰어난 디자인 품질과 창의적인 성과를 기준으로 수상작을 선정한다. 디스트릭트는 이번 수상으로 체험형 전시부터 미디어아트 퍼포먼스까지 폭넓은 디자인 영역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릴 예정이다.
디스트릭트 이성호 대표는 "iF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인정받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관객과 작품이 상호작용하는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가려는 시도들이 국제 무대에서 거듭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 관객들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디스트릭트는 2004년 설립 이후, 디지털 미디어 기술 기반의 콘텐츠와 공간 디자인을 통해 혁신적인 경험을 창조해온 디지털 디자인&아트 회사다. 2020년 서울 삼성동 '케이팝 스퀘어'에 선보인 대형 미디어아트 '웨이브(WAVE)'를 시작으로,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아르떼뮤지엄'을 한국, 중국, 미국, 중동 등에 전개하며 전 세계 누적 약 1,200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고 있다.
디스트릭트 PR팀